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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다녀오고...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09-18

조회수2,392


2015년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업체현황

 

 


일반적으로 박람회 참여 목적은 기존 업체의 신규 브랜드 홍보, 중소 브랜드 시장 확대, 신규
브랜드 진출 등의 목적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2015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이런 점이 더욱 두두러져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치킨 전문점 창업과 도시락과 김밥 창업이었습니다.

치킨 전문점은 공급 포화에 따른 수익성이 낮아지고 있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사라
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가장 높은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업종입니다.
따라서 중견기업의 진출도 가시화되고 있고 신규 브랜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신화를 주도하고 있는 업종이다보니 그런 흐름은 더욱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가장 안정적인 창업은 대중적이며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업종입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도시락과 김밥 전문점입니다.

 

 

 

 

 

 

 

 


특히 시스템 지원으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이므로 창업수요는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1인 가구를 겨냥하거나 질 좋은 프랜차이즈 분식 시장의 잠재력이 충분하므로 꽤 많은 창
업가가 방문하였습니다.

주류 전문점은 스몰비어를 비롯한 저단가 시장을 공략하는 아이템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간단히 한 잔하고자 하는 시장을 타깃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1차 술 문화의 확산으로 1차 주점 시장에서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틈새도 있어 성장 
가능성을 높이 본 창업가들의 발길이 많았습니다.

소비자의 호기심과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프랜차이즈도 눈에 띔니다.
최근 농어촌 6차 산업 발전 방향과도 일치하는데 단순 건어물 전문 비어점이 아니라 전문 건어
물 비어점이 등장하였습니다.

 

 


커피 전문점은 정커피전문점,전문 바리스타점, 테마형 커피 전문점 등으로 시장이 재편되
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소 브랜드의 단순 커피 전문점의 경쟁력은 약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피 시장의 확산으로 커피 전문 박람회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2015년 프랜
차이즈 창업 박람회 같은 일반 창업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기 어려웠습니다.

커피 전문점 분야에서는 중소 커피 전문점은 전문 바리스타의 개인 커피 전문점의 활성화로 단
순 커피 전문점의 시장에서는 약세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과즙음료를 준비하며 디저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을 비롯한 소매업 또한 가맹 본사 별도의 행사가 있어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중적이지 않거나 시장이 좁은 업종의 가맹점은 보기 힘들었고 치킨, 김밥 , 스몰 비어와 같은 간편식이나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업종의 진출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박람회는 다양한 업종을 볼 수 있기 보다는 일부 외식업 위주의 흐름을 보기에는 좋아 
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전시회도 창업 흐름이 전문화에 따른 고급화로 점차 박람회의 성격은 업종을 구분하여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창업시장의 흐름을 볼 수 있기 보다는 최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외식의 흐름을 읽기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 박람회였습니다.

마지막날 폐장시간에 잠시 살펴본 전시회여서 창업가의 반응을 보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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